지난달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와 관련해
공장장 등 원*하청 관계자 4명이
구속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오늘(8\/17)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장 유모 씨와
하청업체 현대환경산업 현장소장 김모 씨 등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4명에 대해
모두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법원은 이들이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고,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정도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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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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