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사고 책임자 4명 구속

유희정 기자 입력 2015-08-17 20:20:00 조회수 0

지난달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와 관련해
공장장 등 원*하청 관계자 4명이
구속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오늘(8\/17)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장 유모 씨와
하청업체 현대환경산업 현장소장 김모 씨 등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4명에 대해
모두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법원은 이들이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고,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정도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