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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울산공장이 원활한 생산을 위해
폐수배출 규제완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선박과 항만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차세대 물류관리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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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삼남면 무학 울산공장은 최근
울산시와 국토교통부에 폐수배출 규제 완화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하루 100만 병의
소주 생산설비를 갖췄지만, 현재 46만 병밖에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9월 문을 연 이 공장은 자연녹지에
건립되면서 폐수배출시설 5종 사업장으로
지정돼 폐수 배출량을 하루 50톤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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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선도기업인 액센츄어 사와 손잡고 선박과
항만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차세대
육·해상 물류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본사에서 선박 운항과 적재 화물, 항만 물류정보 등을 연결하는
'커넥티드 스마트쉽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는 협력사업 계약을
액센츄어 사와 체결했습니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선박과 항만, 육상 물류 등
화물 운송상의 제반 정보를 선주사에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서비스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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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부울경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BNK 렉스(REX)카드'를 새로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회비 15만원의 프리미엄 신용카드인
렉스 카드는 기본 혜택으로 12만원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
아시아나 항공 8천 마일리지,
KTX 1인 왕복승차권 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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