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 공천 룰 확정 지연..현역 '느긋'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8-18 07:20:00 조회수 0

정치권이 완전국민 경선제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에 관한 혼선이 장기화될수록 인지도가 높은 현역 의원들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현역의원에 맞서 출마를
준비중인 20여명의 정치신인들은 현재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선거룰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 관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반면 현역 의원들은 기존 당협을 중심으로
조직적인 세결집에 들어갔으며, 불확실한
선거 룰에 대비해 다양한 대안을 놓고
경선 전략 마련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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