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울산공장이 최근 울산시와 국토교통부에
폐수 배출량을 제한하는 규제를 완화해 줄 것을
요청해 오는 21일 국토교통부의 현장신문고가
열립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하루 100만 병의 소주
생산설비를 갖췄지만, 법적으로 하루 50톤의
폐수만 배출할 수 있어 현재 46만 병 밖에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며 규제완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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