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영향 등으로
울산지역 사립학교 법인에서
울산시교육청에 납부해야 하는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7개 사립학교들이
법정부담금 40억5천여 만원 가운데
22%만 납부했으며,
특히 상북중과 삼일여고는
한 푼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시교육청은
부동산 경기 침체와 저금리로 인해
사립학교 법인의 수익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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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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