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이 위치한 언양읍
대곡천 일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종합정비계획 학술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암각화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문화재청으로부터 받은 국비 1억 원이
투입된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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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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