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성인오락기를 팔겠다고 속여
억대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서 모씨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체포해 구속했습니다.
성인오락기 딜러인 서씨는 지난 5월
오락기를 사다 주겠다며 58살 정 모씨를 상대로
6차례에 걸쳐 1억 3천만 원 상당을 챙긴 뒤
필리핀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해외 도피 생활 동안
범행으로 얻은 돈을 모두 도박과 유흥비로
탕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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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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