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새벽 4시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근로자 28살 김모 씨가 물탱크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야간작업을 하던 김 씨가 휴식시간인
새벽 2시쯤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깊이 3미터, 폭 2미터 가량의
땅속 물탱크에 빠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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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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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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