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심부름 왔어" 하굣길 초등생 꾀어 절도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8-18 18:4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8\/18)
초등학생을 꾀어 부모가 없는 집에 함께
들어간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모 양을 구속했습니다.

김 양은 지난달 23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를 마치고 귀가하던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엄마 심부름을 왔다'며 집으로 따라들어가
귀금속을 들고 나오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35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사 사례 취합해 리포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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