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마지막 공공택지로 알려진 북구
송정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청약 추첨을 앞두고
건설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LH공사에 따르면 송정택지개발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9만㎡ 7개 블록에 대한 매각
공고가 난 데 이어 오는 25일 청약.추첨을
통해 사업자가 확정됩니다.
이 구역은 울산공항과 인접해 있어 비행고도
제한에 따라 25층 이하로 규제를 받지만
국도 7호선과 동해남부선 철도,그리고
오토밸리로와 접해 있어 중견, 매이저
건설사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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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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