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애인 작업장 수준에 그치고 있는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을 신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은
장애인 생산품과 용역에 관한 상담과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곳으로, 현재 서울과
인천, 경남 등 전국 16개 시.도에서 별도
건물을 지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은
다른 건물을 임대.사용해 임차료 문제와
이전에 불편이 많다며, 전용 건물
신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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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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