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 내부 갈등 심화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8-18 20:20:00 조회수 0

북구 약수마을 비상대책위원회 50여명은
오늘(8\/18) 집회를 열고
지역주택조합 집행부와 분양대행사가
조합원들의 권익을 무시한 채 마음대로
사업을 집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합 집행부는
생각이 다른 일부 조합원들의 의견이라며
절차대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북구 약수마을지역주택조합은 868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축 사업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 840여명이 조합에 가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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