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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역을 걸어서 체험하는
청년대장정이 전국에 모인 대학생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7박8일간 115km의 여정을 소화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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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울산 간절곶을 출발해
지금까지 60km에 달하는 길을
두 발로 걸어온 청년울산대장정 유로드.
끊없이 펼쳐진 바닷가와
푸르게 펼쳐진 들판을 마음껏 누비며
전통 그릇 옹기를 만드는 옹기마을과
첨단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도시 울산의 진면모를 확인합니다.
◀INT▶ 김정민
'대왕암공원 십리대밭 그리고 선암호수공원. 울산의 아름다운 명소를 잘 알려줄수 있을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따가운 햇볕과 숨 막히는 무더위에도
한발 한발 묵묵하게 걸음을 내딛고,
지쳐있는 서로를 다독여가며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대장정을 이어갑니다.
◀INT▶ 정자윤
'물집이 다 배겼을 거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픈거 내색 조차도 안하고 다 함께 응원을 하면서 힘차게.'
뜨거운 열정과 넘치는 패기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 청년대원 150명.
(S\/U) 푸른 울산을 품은 이들의 도전은
오는 금요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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