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깜깜이 차량을 이용해
불법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6살 강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가 건물 2층에
야마토 게임기 30대를 설치하고
손님들을 깜깜이 차량에 싣고와
불법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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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3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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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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