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19)
성추행범을 붙잡은 32살 김모 씨에게
감사장과 검거 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
경찰관 임용시험을 준비중인 김 씨는
지난 11일 밤 11시20분쯤
남구의 한 도로에서 40대 여성을
강제추행하려는 31살 유모 씨를
발견하고 제압한 뒤, 112에 신고했습니다.
김씨의 빠른 대처로 피해 여성이 부상을
입지는 않았으며 범인 유모씨는 입건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사진-남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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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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