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그룹의 조선3사 가운데
현대미포조선만 올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공시한 상반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3천 634억원과 3천 67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71.9%와
48.1% 줄었지만 적자는 면치 못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상반기 매출
2조 2천 85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6% 늘었으며, 영업이익도 322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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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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