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국립산재모병원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또다시 연말로 미뤄지며 오는 2천18년 완공
목표에 차질이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 발표 예정이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이번까지 4차례나
미뤄진 것에 대해 비용편익이 낮게 나와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산재모병원 권역을
더 확대하는 등의 방법으로 특수편익을 높이고
개선된 접근성 등을 적극 부각시켜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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