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이뤄진 자동차 결함 리콜 대수는
모두 85만대이며, 이 가운데 74만대가 국산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안전 결함으로 리콜된
차량은 265개 차종, 84만 9천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리콜된 차량 가운데 국산차는 25개
차종에 74만 5천대이며, 수입차는 24개
차종에 10만 3천대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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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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