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월로 신정초등학교 앞 육교가
설치 27년만에 사라집니다.
울산시는 육교가 도시미관을 해치고
교통약자의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지적에 따라
내일(8\/20)부터 철거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보행자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도로시설물을 관리한다는 방침을 세운 가운데 남은 13개 육교도 단계적으로 철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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