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9) 오전 11시 40분쯤
동구 일산동 홈플러스 앞 택시 승강장에서
53살 강 모씨가 몰던 택시가
앞서 정차한 택시 2대를 들이받고
홈플러스 출입문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등 2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강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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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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