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생가 일대를 역사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LH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북구 송정동 송정택지개발지구 안
역사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설계용역을
내년 1월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박상진 의사 생가 2만9천㎡ 부지에
양정재와 봉산정사, 송애정사 등 옛 가옥을
이전 복원하고, 3·1 운동 기념탑과 광장 등을
설치하는 등 역사적 유물을 모으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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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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