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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총선을 8개월여 앞두고 중앙당
차원에서 야권연대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야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야권연대 참여가 최대
변수입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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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신당론의 핵심에 있는 무소속 천정배 의원과
정동영 전 의원을 포함한 야권연대의 뜻을
밝히면서 지역정가도 해석이 분분합니다.
이미 새정치민주연합 전국 노동위원회가
노동의 메카인 울산을 방문해 큰 틀의 야권연대
가능성을 시사한 적이 있어 어떤 형식으로든
야권연대 성사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입니다.
◀INT▶이용득 새정치연합 전국노동위원장
\"저희당이 앞장서서 나서지는 않겠지만 그런 제의가 들어오면 차후에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7\/30))
이런 가운데 심상정 정의당 대표도 최근
새정치 민주연합에 '범진보연합공천위원회'
구성을 제안해 놓고 있어 야권세가 강한
울산 동,북구가 야권연대의 표적이 될 거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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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시당이 10·28 중구 나
선거구 기초의회 재선거와 관련해 황세열
수석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5명의 공천관리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병영 1.2동을 무대로 한 중구 나 선거구에는
현재 이재철 새누리당 중구 당협 홍보위원장과
홍의송씨가 예비후보 등록을 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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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공무원연수원과 교육연수원
공동건립을 거듭 제안했습니다.
두 연수원을 공동 건립할 경우 청사관리와
식당 관리인원은 물론 강의실을 공동 활용할
수 있어 운영비용 절감효과가 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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