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고용률 70% 달성과 고용창출에 동참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 대표 20명이 참석한
오늘(8\/19) 협의회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울산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일자리 컨설팅,
중소기업 지원, 관계기관 연계 사업 등
고용창출에 대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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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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