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주민회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8\/2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척과천 야외물놀이장 익사 사고와 SNS에 퍼진
물총축제 홍보 포스터의 선정성 논란과 관련해
구청장의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주민회는 4살배기 아이가 숨진 익사사고와
선정적인 포스터로 논란을 빚은 물총축제에
대해 공개사과와 함께 책임자 문책과
재발 방지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수상구조자격을 가진
구조대원을 위탁업체에서 새로 배치해
물놀이장을 재개장했으며 축제 포스터 역시
발견 즉시 주최측에 삭제를 요구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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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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