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과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울산지역 병원노동조합이 오늘(8\/20)
기자회견을 열고 메르스 사태로 병원이 입은
피해를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병원 측이 메르스로 인한 환자 감소로
임금을 삭감하고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등
노동자들에게 경영위기를 전가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에 피해보전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오는 27일까지
보건복지부에서 지역 병원을 상대로
손실보상을 위한 피해 현황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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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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