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부분파업을 예고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현금이나 상품권을 내걸고 파업 참여를
유도하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중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는 조합원에게
조합원 평균 기본급의 70에서 100%를
상품권 또는 현금으로 지급하는 우대 기준을
마련했으며, 임금협상 투쟁 승리를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조합원들은 파업 참여자를 돈으로
모집하고, 조합비로 파업 잔치를 하려 한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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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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