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노려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지난 달부터
29차례에 걸쳐 길에 주차된 차량 가운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문을 열고
2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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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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