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올해 첫 황토 살포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8\/20) 오후
적조가 심한 울주군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리항
7km 구간에 황토 10톤을 살포했습니다.
울산해역은
적조밀도가 1㎖당 최대 2천2백 개체로 측정돼 어제 오후 9시를 기해
기존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대체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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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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