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 노조가 사상 처음으로
공동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빅3 노조가 핵심인 조선업종 노조연대는
회사 측이 대부분 올해 임금협상에서
임금동결안을 제시하는 등 경영 위기 책임을
근로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다음달 9일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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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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