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신지식인연합회는 현대중공업
박순찬 기장과 코리아씰라인 지용규 대표,
해물나라 복집 임병용 대표 등 3명이
올 상반기 신지식인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근로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박순찬 기장은 크랭크 드로우 열처리 공정
개선으로 가스비용을 절감한 공로가
인정됐고,
해물나라 복집 임병용 대표는
유근피를 이용한 복어액기스를 개발하는 등
창의적인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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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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