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신지식인에 울산 3명 포함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8-21 18:40:00 조회수 0

대한민국 신지식인연합회는 현대중공업
박순찬 기장과 코리아씰라인 지용규 대표,
해물나라 복집 임병용 대표 등 3명이
올 상반기 신지식인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근로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박순찬 기장은 크랭크 드로우 열처리 공정
개선으로 가스비용을 절감한 공로가
인정됐고,

해물나라 복집 임병용 대표는
유근피를 이용한 복어액기스를 개발하는 등
창의적인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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