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21)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공모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공고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한 대 당
천800만 원과 충전기 1대 설치비용 600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 지원하는 차량 대수는 50대에
보급차종은 기아차 레이와 쏘울, 르노삼성 SM3, 한국GM 스파크, BMW i3 등 총 5개 차종 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환경부 정책에 따라 매년
50대 이상씩 전기차 지원사업을 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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