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성추행이나 각종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찜질방에 스마트폰 NFC를 이용해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 지역 찜질방 30곳에
NFC 신고 시스템을 설치해 범죄 발생 시
스마트폰을 접촉시키면 직접 신고하지 않아도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NFC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무선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통신 기술로 울산 지역 편의점에도
이를 활용한 신고 시스템이 구축돼 있습니다.
(11시 45분 신정동 공업탑 사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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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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