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빗길에 미끄러져 운전자 중상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8-21 18:40:00 조회수 0

오늘(8\/21) 오전 8시 40분쯤 남구 상개동
명동삼거리 부근에서 55살 문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중앙선 화단을 넘어가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문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적재된 트레일러가 도로 위로
떨어졌지만 다행히 2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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