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 을 박맹우 국회의원은
오늘(8\/2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비경제부처를 대상으로
결산 심사를 계속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현재 안전예산의
분류기준이 불명확하고, 비체계적인 관리로
인한 목적 외 사용이 많다고 지적한 뒤
울산 산업안전교육관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또 경찰청과 기획재정부를 상대로 울산
지방경찰청의 형사과 신설 필요성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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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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