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원전환을 앞둔 유니스트가
학생 정원 문제로
기획재정부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최근 기재부는 입학정원이 2백명인
대구 디지스트와 광주 지스트처럼
유니스트의 학부 입학정원 조정을
요구했습니다.
유니스트는 과기원 전환이 확정되면서
입학정원이 기존 7백50명에서 3백60명으로
줄었는데 또 감축하기는 무리라는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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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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