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울산방문 이틀째를
맞아 SK에너지 울산 콤플렉스와 넥슬렌
생산공장 등을 둘러보며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SK에너지와 SK종합화학, SKC 등
울산에 주력 공장을 둔
에너지·화학 계열사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빅과 중국의 시노펙, 독일의 바스프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합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울산대학교에
설립된 울산 창조경제혁센센터를 방문해
SK가 참여한 대전 창조경제 혁신센터와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논의했습니다.)\/\/
오후 1시 반..울대내 창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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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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