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스님과 환경단체 회원들은
오늘(8\/22) 울주군 간월산장 주차장에서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캠페인을 열고,
케이블카 설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울주군 상북지역 상인들은
'케이블카 설치는 울산 관광산업의 희망'이라며
케이블카를 조속히 설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신불산 2.46㎞ 구간에
로프웨이를 설치하고, 상·하부 정류장과
주차장을 조성하는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찬반갈등으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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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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