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해안에 비가 내리면서
고밀도 적조가 일시적으로 세력이
약화됐습니다.
경남 남해안은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120mm 이상의 비가 내려
고밀도 적조 띠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초반까지 바닷물 이동이
적은 소조기의 영향으로 고밀도 적조의 집적
현상이 연안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양식어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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