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전역에 적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업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8\/22) 경남 남해군 미조면의
어가 2곳에서 참돔과 숭어 등
어류 9만여 마리가 추가로 폐사했고
통영에서도 참돔 4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상남도에서는 지난 17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89만여 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해
14억 8천여 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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