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매출 천억원이 넘는 벤처기업이
460개로 전국적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울산은 고작 1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벤처기업
7만 5천곳 가운데 연매출이 천억원 이상인
벤처기업을 조사한 결과, 전년 453개보다
7곳이 증가한 460개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울산지역에서는 덕양산업과 동남정밀,
세진메탈,우신금속, 한주금속 등 12개
업체가 포함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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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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