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4) 새벽 2시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정일 컨테이너터미널에서
35살 이모 씨가 몰던 컨테이너 운반 차량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운반 차량이
15년 이상 노후된 점으로 미뤄
기계적 결함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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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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