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중국음식점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31일 북구 호계동의
한 중국집에서 음식값과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울산, 경남, 경북 지역의 중국음식점을 돌며
모두 9차례에 걸쳐 현금 188만원 상당과
오토바이 4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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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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