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와 울주군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축산물을 보관한
업체 15곳을 적발하고, 무허가 위생시설에서
9천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가공해 유통시킨
35살 최모 씨를 포함해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산 속에 냉동 창고 등을 갖춘
작업장을 만들고, 대형식당과 마트 20여 곳에
축산물을 불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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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있음, 리포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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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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