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언양공장, 단계적 철수..올 연말 완료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8-24 18:40:00 조회수 0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KCC언양공장은
3개 라인 가운데 1개 라인을 지난 22일 가동을
중단한 채 김천 이전을 위한 해체작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11월말까지 3개 라인의
이전을 모두 마칠 예정입니다.

울산도시공사와 KCC언양공장은 최근
이전 공장 부지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개발 비용 분담과
향후 개발 방향 등에 대한 세부협의를
벌일 계획입니다.

2단계 역세권개발 대상지는 사유지 43필지
8만 2천㎡를 포함해 모두 9만 9천㎡이며,
이 가운데 KCC 언양공장 부지가 6만 7천㎡로 67.4%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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