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 입학정원 360명 유지 가닥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8-24 18:40:00 조회수 0

과학기술원 전환을 앞둔 유니스트 입학정원이 360명 선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에 따르면
UNIST 정원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가 학부생 입학정원을
당초 국회에서 합의한 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UNIST의 과기원 전환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사항으로, 지난 3년간 국회와 정부,
울산시가 논의를 거쳐 입학정원 400명 선으로 합의됐지만 최근 기획재정부가 정원 축소를
요구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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