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력 도발에 대비해
울산에서도 각급 기관들의 비상 근무 체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매일 직원 130명씩 비상 근무를 서고 있으며
전 직원에 대한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도
각 과별로 1명씩 야간에 남아
비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모든 경비정에
'경비경계강화' 지시를 내리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