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 15호 태풍 '고니' 북상에
대비해 오늘(8\/24)부터 비상 1단계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태풍 고니의 영향을 받아
오늘 밤과 내일 새벽 해안과 내륙에는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 취약지역인 중구 유곡천 우수저류시설과
동동 재해위험 개선지구, 남구 삼산배수장 등을 현장 점검해 피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회의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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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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