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4) 오전 9시 3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물놀이장 주차장에서
55살 최 모씨가 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연탄재가 발견된 점과
자신을 찾으러 와달라는 내용으로
동료에게 보낸 문자 등을 토대로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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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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