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침입해 집주인을 다치게 하고 달아난
강도가 4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제(8\/23)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 침입해,
36살 김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하다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장실 창틀에서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문 5개를 채취한 뒤
이 가운데 1개가 지문검색시스템을 통해
신씨의 것으로 확인해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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