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와
경쟁국 설비 증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업계가 자발적 사업재편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이 밖의 경제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한국석유화학협회가 주요 석유화학기업
임원들이 참여하는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
민간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이 협의체에는 대한유화와 롯데케미칼,
SK종합화학, 한화케미칼, 효성 등
국내주요 석유화학 기업들이 모두
참여했습니다.
석유화학협회는 과감한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경쟁력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나프타 공동구매,
부산물·유휴설비 등 지원설비 공유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의체는 앞으로 경쟁력 강화방안과 애로사항 개선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
지난해 연매출 천억원이 넘는 벤처기업이
460개로 전국적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울산은 고작 1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벤처기업
7만 5천곳 가운데 연매출이 천억원 이상인
벤처기업을 조사한 결과, 전년 453개보다
7곳이 증가한 460개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울산지역에서는 덕양산업과 동남정밀,
세진메탈,우신금속, 한주금속 등 12개
업체가 포함되는 데 그쳤습니다.
=========================================
길천일반산업단지 2차 2단계 산업시설용지'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분양 현황을 보면 지나 13일 공고이후
5필지 4만564㎡가 신청되는 등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길천일반산업단지 2차
2단계 산업시설용지는 21필지에
면적은 21만7천여 ㎡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